반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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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홍달리입니다. 오늘도 일상 속 #내돈내산 하며 기록한 #짧은리뷰 바로 시작해볼게요! 평화로운 청계천 볼 일이 있어서 종로에 갔다가 청계천을 걸었어요. 저때만 해도 지금보다 초록 풀잎들이 덜 자라있네요. 언제 걸어도 평화롭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청계천이에요~ ...
~2월 중순~ 가지근황 : 너무 동그랗다… 쁘띠공주님께서 대리구매를 해주셨어여 출시했을때부터 너무너무 염원하고 갖고싶었던 베이비들 아악 궁댕이가 너무너무 귀여움 마음이 너무 좋음 행복함 미친 우사기 품절이라 못샀다 ,,, ㅜ ㅜ 시사도 살걸그랬어 아니그냥 다 귀여움 썅...
응답하라 드라마에서 데이트 장면에 등장했던 종로 카페 반쥴을 드디어 가보게 되었어요. 화면에서 봤을 때도 분위기가 독특하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가보니 왜 오래 사랑받아온 공간인지 알겠더라고요. 1974년부터 종로 한 자리를 지켜온 곳이라 그런지 카페라기보다 시간이 쌓인 ...
종로에 있는 카페를 가고자 할 때, 밀크티 좋아하는 저를 위해 친구가 티 전문 카페를 찾아줬는데요! 197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종로 카페 반쥴 입니다! 1974년부터 카페를 하는 곳이라니, 역사가 어마어마하죠! 매장에 올라가서 분위기에 놀랐었는데요 카페 내부가 넓은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저는 원래부터 종로를 좋아하다보니, 데이트도 종로에 나가는걸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여기는 남편 만나기 전부터, 친구들하고 약속 있거나 할 때 종종 ...
응팔에서 정봉이가 반줄에서 기다리는 장면이 있는데.. 지난주에 종각 갔다가 어디가지...카페 가고 싶은데... 하다가 찾은 반줄!!!! 아직도 남아있다니~~~ 드디어 가보네요 항상 그 자리에 있 어 줘서 고마워요. 뭐야 이 문구 너무 감성적이잖아 말로만 듣던 반쥴을 다...
※ 내돈내산 ※ 절대미각 아님 주의 고랑 만나서 놀다 보면...대부분 안국동 삼청동 일대인데, 이 동네는 이상하게 카페들이 일찍 문 닫음. 그래서 종로까지 내려와서 발견한 카페인데, 넘 좋아서 후기 남김. 찾아왔다가...입구 분위기 보고 사실 좀 고민 했었다. 들어가야...
자라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이었나요? 저는 어린 시절 내내 (그리고 어쩌면 지금가지도) '잊혀지는 것'이 가장 두려웠어요. 여러 나라를 호핑하듯 살며, 친구들과 돈독해질때쯤이면 다른 나라로 이사를 가고, 나 없이 더 끈끈해지는 친구들을 보며, 허탈함, 슬픔, 외로움...
더더군다나 반쥴에 추억이 있으시다다면 일정이상의 연식 인정입니다ㅎ 종각 피아노거리 골목 안쪽에 위치한 반쥴은 지금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불리우고 리모델링 된 겉모습만 봐서는 그냥 깔끔한 카페구나? 하는데 80년대부터 그 명맥을 유지하고있다고합니다. (응팔에 정봉이가 여친과...
귀로 듣는 추상화, 소리로 엮은 설치 미술 서울 종각역 근처의 유서 깊은 공간 ‘반쥴(BANJUL)’에서 열린 정진욱 작곡가의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현대음악에 대한 특별한 지식은 없지만, 추상 작업을 하는 미술가로서 소리를 대하는 저만의 감상법이 있습니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