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A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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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혜화동 로터리에서 성균관대 정문 방향으로 가로질러 가는 지름길이 있다. 수협과 짚풀자연사박물관 사이 골목인데, 이 길을 걷다 보면 중간쯤에 CIRCA1950이 자리하고 있다. 네이버 지도를 보다가 알게 된 곳인데, 한 번 방문한 이후로 혜화 감성 카페 특유의 분위기가 ...
안녕하세요. 미식여행을 즐기는 새벽별입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이 담긴곳, 대학로 카페 CIRCA1950에 다녀왔어요. 70년 이상 된 일상의 물건들이 지어내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CIRCA1950는 빈티지 감성이 묻어나는 예술적인 공간이랍니다. 여유로움이...
후지피플이라는 좋은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가 자존감이 많이 높아지고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어제 선우아빠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맛있는 레몬에이드와 디저트를 먹고 좋은 분들과 사진 출사를 가고 많은 깨달음을 얻을수 있어 즐겁고 유익했...
혜화 대학로 카페 추천 써카1950 안녕하세요 디디입니다 :D 혜화역에서 분위기가 아주 아주 좋은 카페를 발견했는데요. 혜화역에서 연극보고 들르기 좋은 카페입니다. 박물관 같기도 하고 식물원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대학로 혜화역 카페 써카 1950 소개해 드릴게요‼...
대학로에 이런 카페가 있었다고..? 싶었던 어마어마한 공간감과 70년 넘은 근대 유럽 빈티지 소품들이 빽빽하게 가득 찬 아주 특별한 장소에 다녀왔어요. 빈티지+식물 조합의 카페인데요. 공간도 여유 있고(84평 규모) 지하 1층임에도 무척 쾌적했거든요. 유명한 빈티지 ...
도어넥스트 헤븐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임태섭 배우 고정으로 김낙연, 민경석 배우로 총 2회차 관람하고 왔습니다. 내용은 약간 뮤지컬 헤드윅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애인이 써준 노래로 승승 장구 했지만 정작 그 애인은 외면하고 떠나버렸다는점이..) 하지만 ...
대학교 시절에 자주 왔던 혜화 대학로! 이번에도 방문해 보았습니다! 연휴 때 오니까 확실히 대학생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어르신들 모두가 함께였던 공간이었어요! 꽤나 오래된 분좋카가 있어서 이번에 방문해 보았는데요! 바로 써카1950 (CIRCA1950) 입니다! 넓은...
오랜만에 찾은 대학로에서 보게 된 연극은 '도어 넥스트 헤븐'이라는 창작극이었다. 10월 24일 첫 공연을 시작한 이 연극은 정말 운이 좋게도 내가 관람한 날까지가 프리뷰 기간이었던 덕에 나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 대학로 연극은 대부분 혜화...
CIRCA1950 운영시간: 11:00~21: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대기공간, 주차 오랜 시간의 흔적이 담긴, 일상의 물건이 자아내는 아름다움. 1900년에서 1950년 사이...
빈티지한 감성 대학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각 구역마다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어요. 원래는 촬영 스튜디오로 사용하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공간이 매우 넓었고 다양한 무드가 있었습니다. 특이한 이색 카페를 찾으신다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CIRCA1950 영업시간 : 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