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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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 뢰데러 에스테이트 레르미타주 2015: 캘리포니아에서 피어난 크리스탈의 혼] "프랑스 샴페인 '크리스탈'의 양조 철학이 캘리포니아의 태양을 만났습니다. 10년에 가까운 인고의 시간(Lees Aging)이 빚어낸 깊은 풍미와 날카로운 산도의 완벽한 교차점을 경험해 보...
[프랑스] Chateau Beau-Sejour Becot - 차분히 기다려라. "2005년의 전설적인 기후가 선사하는 강철 같은 구조감,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아한 트러플과 검은 과실의 향연이 당신의 미각을 압도합니다." 1. 생산자 소개: 생테밀리옹의 혁신가, 보세주...
[프랑스] Chateau Sociando Mallet 2003 - 무관의 제왕 "그랑 크뤼 등급 따위는 필요 없다고 외치는 오너의 자부심, 2003년의 뜨거운 태양이 만들어낸 농밀한 과실미와 20년의 세월이 빚은 부드러움이 만났습니다." 1. 생산자 소개: 메독의 무관...
꼭 20년이 된 보르도 그랑크뤼 1~5등급의 2006 빈티지 와인들을 각 등급별로 한 종류씩 마셔보겠습니다. 웰컴 샴페인은 빨메 도르(Palmes d'Or) Rose로 역시 빈티지를 2006으로 깔맞춤합니다. 장소는 강남구 신사역 부근의 아름다운 장소인 'J의 정원'이...
[미국] Sine Qua Non Syrah 2013 (13) - 끝판왕을 만나다. "미친 천재 만프레드 크랑클(Manfred Krankl)이 빚어낸 액체 예술. 2013년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태양과 완벽한 블렌딩이 만나, '남성(Male)'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압도적인...
[프랑스] Chateau Rieussex Sautern 2001 - 최고였다. "2004년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 대망의 1위, 로버트 파커 99점. 소테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2001년의 축복이 빚어낸 영원히 늙지 않는 불멸의 달콤함을 만나보세요." 1. 생...
[프랑스] Champagne Charles Heidsieck Brut Réserve NV #4 - 샴페인의 기준을 높이다. [ 찰스 하이직 브뤼 리저브: 샴페인의 기준을 높이다] "엔트리급의 가격으로 프레스티지급의 품격을 보여주는 샴페인, 40%가 넘는 압도적인 리저브...
[미국] Roserock Drouhin Oregon Chardonnay 2020 - 부르고뉴 생산자의 저력을 보여주다 "혼란스러웠던 2020년, 오리건의 레드 와인이 고전할 때 홀로 눈부시게 빛난 화이트 와인의 저력. 부르고뉴 1등급 밭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산도와 미네...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는 신사역 부근의 'J의 정원' 소개 드립니다. 서울 다이렉트 박람회 방문 후에 예랑이와 제가 방문한 곳인데요...
[미국] Rivers Marie Joy Road Vineyard Chardonnay 2017 - 고무맛이 난다. "슈레이더(Schrader)로 100점을 밥 먹듯이 받는 토마스 리버스 브라운. 그가 상업성을 배제하고 오직 자신이 마시고 싶어서 만드는 소노마 코스트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