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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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명지대 홍제천 투어 하던 날 들렀던 남가좌동 카페 까페여름 오픈시간 딱 맞춰 첫 손님으로 들어갔다. 예전에 다녀온 기억이 있는데 위치가 바뀌었구나! 너무 옛날 일이긴 함^^;; 조용한 명지대 카페 까페여름의 커피 메뉴 크게 보라고 돋보기 놔주신 거 센스있네..! 토스트...
디저트보다 입에 맞는 커피 찾는 게 어려웠다. 그래서 디저트 따로 커피 따로 각각 다른 가게에서 먹기도 했다. 커피맛은 잘 모르지만 또 모두를 품는 혀는 아니어서 산미가 있어야 하고 이왕이면 꽃향기파였다. 그러나 커피를 못 마시게 되고 미각을 포기하면서 디카페인만 있으...
겨울에 다녀왔는데도 이상하게 이름처럼 ‘여름’이 떠오르던 공간이었다. 바깥 공기는 차가웠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분위기가 전혀 다르게 느껴졌다. 따뜻한 온도 때문만은 아니고, 공간 전체에 흐르는 고요한 기운 때문이었을 것이다. 남가좌동 주택가 사이, 눈에 잘 띄...
카페 여름 글/ 사진 아이싱싱 증산,,, 홍제동.. 백련시장? 남가좌동.. 이곳은 거...의 ... 안오는곳. 연희동만큼 교통불편. 지하철가까운곳이 없고. 따로 버스타고 또 들어가야해서... 남가좌동은 거의 못온다. 연희동은 그래도 어찌어찌 홍대에서 넘어가겠는데 지도 ...
오늘은 남가좌동에 위치한 카페, 까페 여름에 다녀왔어요 들어섰을 때, 정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카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드와 차분한 감성의 오브제들이 잘 어우러지던 곳이에요 필터커피랑 고민이 많았는데, 완두콩 두유로 만들었다는 커피와 완두를 주문해봤어요 카운터쪽에 ...
차분하고 따뜻한 감성이 가득한 까페여름 너무 궁금해서 가보고 싶은 카페에요. 작은 공간이지만 힐링과 치유라는 단어가 너무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의 카페에요....
요 며칠 봄이 왔나 싶을 정도로 따뜻했는데 다시 찬 바람이 불던 날 (그렇다 해서 꽃샘추위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춥다 한들 맑은 하늘 보는 게 제일이지요 미세먼지 훠이훠이 행궁동 홉의 장점만 쏙 빼서 모아놓은 듯한 연남동 홉 벌써 작년 11월부터 영업 중이었다니 내 알...
꽤 낙천적인 아이 - 원소윤 『꽤 낙천적인 아이』는 완벽하지 않은 감정과 흔들리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으며, ‘그래도 살아가게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를 조용히 묻는 에세이다. 이 책은 특별히 대단한 사건이나 극적인 성공담을 다루지 않는다. 대신, 불안하고 소심하고...
생일이라 연차를 썼다. 오늘 낮은 혼자 보내고 싶어서 연희동에서 조용히 책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여름에 가려고 아껴두고 아껴뒀던, 책 읽기 좋은 연희동 골목에 위치한 조그마한 카페가 생각났다. 연희동 까페여름이었다. 업체 협찬이나 광고 일절 없는 완전 내돈...
카페여름 아니죠, 까페여름입니다. 서대문구 카페라고 해야할까.. 남가좌동 카페라고 해야할까. 다들 저 발판 보고 안다면서요? 저도 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 규모가 작다는 소리를 들었어서 조금 마음이 조급했는데 손님이 나뿐이었다 ㅎㅎㅎㅎ 첫잔은 케냐 키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