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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에

카페,디저트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33 지상1층 보에
지번: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60-26 지상1층 보에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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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 벌써 끝난 1월

예전회사 근처에 있는 보에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커피맛도 좋아서 가끔왔는데 요즘은 거의 못간다 갑자기 샌드위착 땡겨서 왔다 구운야채 파니니샌드위치 전에는 치킨치폴레파니니 샌드위치먹었는데 생각보다 강했던 고수때문에 구운야채로 먹었는데 샤워크림이 같이 먹었더니 맛있었다...

얼죽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얼죽코입니다.

얼죽아에서 뜨아로 냉수에서 유아수로 넘어온지 n년차가 되었지만 여전히 장바구니에 담기지 않는 것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패딩. 우리팀의 유일한 얼죽코로 겨울에 출근하면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 그것만 입고왔니?' 라던가 '어머 목도리를 하고왔어?(감격)' 이...

카우룽 카우룽인가 봐

카우룽마다 돌아오는 MT 재밌었읍니다 .. MT의 꽃 고기 언니의 새우 특별 공급으로 더욱 풍성슨 밀어야 됨 당겨야 됨? 꽤 고민하였음 또분당 오랜만에 프릳츠가서 카공도 하고 편지도 쓰고.. 저 딸기도넛 best 메뉴던데 이토록 맛 없어도 되는 것임? 그리고 나도 드뎌...

26년의 4장을 덮고 5장을 펼친다

2026년 week18 4월의 마지막 주가 왔다. 이제 5월의 시작된다. 26년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4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5장을 시작한다. 벌써 4장이 지났고 8장의 이야기가 남았구나. 남은 기간 동안 다시 26년의 목표를 재설정해 봐야지. 4월 27일 월요일부터 ...

지옥의 먹시록 - 32

하아잉~~ 요새 자주 갔던 카페 보에 사장님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친절하고 분위기가 좋고 친절하신 사장님이 있기에 콘센트 자리도 있다 우리집 앞에 있으면 좋겠다 하는 카페 특 절대 집 앞에 없음 샐러드 먹기 잘 찎을 생각이 없기 저는 기분이 안좋아서 빠순질하고왔네요 전재...

서울 서교동 카페 추천 보에 Boe : 라떼 맛집

아끼는 친구가 오픈한 공간에 다녀왔다. 카페 이름은 보에. Boe의 의미는 B(better)와 E(everyday)를 감싸는 O(‘원형’ 공간)의 역할을 함으로써 이 공간 안에서 보다 더 나은 매일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창가 자리 한 켠에 귀여운 소...

우리의 취미는 ‘기대하는 것’. 백번을 실망한대도.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나는 상처받아도 계속해서 기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바뀔거란 기대 연락이 올 거라는 기대 이번엔 지난번과 다를 거라는 기대 고작 몇 달 전인데 아득하게 느껴지는 일상들. 요즘 조금 쳐져있어서 행복...

서교동 한적한 분위기의 카페 보에

※이 글은 2023년 6월에 방문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홍대 / 합정 샌드위치 맛집 카페 보에 boe coffee shop 홍대입구역 보에 영업시간 평일 10: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휴무 반려동물 동반카페 홍대입구역 보에 전화번호 0...

투명한 창이 건네는 다정함

카페'보에(Boe)'의 투명한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 2B연필 스케치 매일 아침, 출근길 습관처럼 발걸음이 멈추는 곳이 있다. 서울 서교동, 홍대입구역의 소란스러움을 살짝 비껴난 골목에 자리 잡은 ‘카페 보에(Boe coffee)’다. 따뜻한 라테 한 잔을 손에 쥐고 ...

12월의 일상

12월의 배경화면으로 시작해보는 기록. 중간에 기록하지 않은 날들이 많지만, 제철기록도 중요하니까 1월 1일의 해를 만나기 전에 12월을 몰아서 기록해보려고합니다. 엄마아들의 일회용 필름카메라들을 맡겨주면서 정말 플라스틱쓰레기가 많이나와서 슬펐지만 필름을 빼기 위해 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