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흐뒤구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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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벚꽃 피는 봄 꽃구경 안 가서 예쁘게 찍은 벚꽃은 없지만 일하면서 찍은 벚꽃 사진 이건 반차 쓰고 퇴근길에 찍은 사진 반차 쓰고 볼 일 보고 집 와서 씻지도 않고 잤다 ㅋㅋㅋ 피곤했나봄 요즘 근무환경이 바뀌는 건 없고 더 안 좋아지니까 일 집중력도 떨어지고... 뭔가 ...
요번 빼빼로데이때 먹은 디저트들 디자트 덕후 만나면 이룬게 죻네에 요즘 누가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먹냐 초콜릿이랑 비스킷먹지~~ (사실 아몬드 빼빼로도 많이먹음..) #오흐뒤구떼비스킷박스 오빠가 미리 예약해둔 #오흐뒤구떼 도대체 뭐가 들어가 있냐면요 짜잔.. 가을 비스킷들...
연남동은 언제 가도 설렘 가득한 곳인데요 아기자기한 골목길마다 개성 넘치는 카페와 맛집들이 있죠 저는 오랜만에 한때 제 단골이었던 오흐뒤구떼에 다녀왔답니다 저는 여기 합정에 있을 때부터 종종 갔던 구움과자 전문점인데요 뭘 골라도 맛있답니다 오흐뒤구떼는 서교동의 작은 골...
#연남동구움과자 #오흐뒤구떼쿠키 오흐뒤구떼 수~일 12:30 - 19:30 매주 월,화 정기휴무 오흐뒤구떼 비스킷박스는 개당 59,000원 2개를 구매했으니까 118,000원을 결제한 내돈내산 인증입니다 오흐뒤구떼는 연남동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있고, 휘낭시에/마들렌류를...
프랑켄슈타인 SF, 공포2025기예르모 델 토로 제목은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프랑켄슈타인»(2025) 마지막 장면이자 극 전체를 꿰뚫는… 어쩌면 우리네 인생까지 관통하는 인용 조지 고든 바이런 경의 장편 시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에서 나오는 한 문장입니다. 차일드 해...
오흐뒤구떼, 생소하고 낯선 이름과 발음이지만 구움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친숙할 연남동 구움과자 전문 투고샵이다. 'Heure du goûter(간식시간)'라는 뜻에 걸맞게 맛과 향, 형태로 늘 기대하게 만드는 디저트 맛집! 그래도 역시 가장 기대되는 건 매 기념일...
오흐뒤구떼 월-화 정기휴무 수-일 12:30 - 19:30 여름이가 여기는 꼭 가야 한다고 했던 곳 ㄷㄷ 넘 기대돼 분명 여기를 지나갔는데 둘 다 못 보고 뭐야!!! 사라진 거 아냐??? 하다가 찾고 머쓱하게 들어갔다 내가 사진을 넘 못 찍어서 그렇지 내부 진짜 고급스...
갑작스럽게 찾아와야 더 재미난법 출근하기전 봉봉이 구경하는게 내 루틴 미미가 사준 내 오랑이 물어뜯는데 이해안됨 ㅠㅠ 은행폭탄이 있다? 가을이 왔다는것 기분이 안좋을땐 아껴둔 가나디 뜯어보기 얘 오랑이 조아하네 출근할때마다 너무 궁금한데 저 돌의 정체가 뭘까..? 아침...
오후뒤구떼 HEURE DU GOUTER 구움과자 전문점 HEURE DU GOUTER 마들렌 아나나스, 마들렌 프로방스 HEURE DU GOUTER 간식 시간 HEURE DU GOUTER 디저트 라인업 마들렌과 휘낭시에를 중심으로 쿠키와 파운드케이크가 있다. 밖에 나와 ...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오흐뒤구떼! 연남동 디저트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여기가 예전 합정쪽에 있을때부터 다녔는데 세상에 제가 여기 포스팅한적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선물 자주 샀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ㅋㅋㅋㅋ 선물은 말고 제 디저트 사러 다녀왔어요 연남동으로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