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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핀

카페,디저트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52 102동 1호 크리핀
지번: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476 102동 1호 크리핀
편의서비스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주차 단체 이용 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마포 공덕 샌드위치 맛집 크리핀, 살구잠봉 애견동반 후기

#내돈내산 2026. 04 크리핀, 마포 공덕 안녕하세요. 모모라예요. :) 오늘은 마포 공덕 샌드위치 맛집 크리핀후기를 가져왔어요. 잠봉뵈르 샌드위치가 급 땡겨서 폭풍 검색 끝에 샌드위치 맛집을 발견했어요. 개두리랑 경의선숲길 벚꽃 구경하다 들린 크린핀 후기 시작할...

0329 공덕 경의선숲길 샌드위치 브런치 맛집 크리핀(KRYPIN)

동네 상가에 있는 브런치 맛집 크리핀(KRYPIN) 간판에 쓰여있는 '샌드위치 & 수프' 전문점이다.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땐 야외 테이블에서 먹기 딱 좋다.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가 쌓여있다. 따뜻한 샌드위치는 한번 구워주어서 속이 따뜻하다. 샌드위치 콤보와 음료 메...

공덕 브런치 카페 | 크리핀 인생 샌드위치

공덕 브런치 카페_크리핀 공덕 카페 / 공덕 샌드위치 / 공덕 브런치 / 공덕 크리핀 영업시간: 매일 9:00-19:00 주차가능 (1시간 무료) 반려동물 동반 가능 서울 마포구 백범로 152 102동 1호 크리핀 3월인데 왜이리 추운거죠…? 오늘은 친구랑 공덕에서 브...

공덕 경의선 숲길 샌드위치 맛집 크리핀

안녕하세요 항상 지나가다 사람이 많아서 가보고 싶었던 경의선 숲길에 위치한 크리핀 다녀왔어요 :) 공덕역 1번출구 쪽 경의선숲길에 위치한 샌드위치 맛집이에요! ㅎㅎㅎ 저희는 아기랑 유모차 끌고 방문햇는데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더니 다행히 자리가 있었어요! 지나갈때마다...

공덕역 브런치 맛집 [크리핀]

안녕하세요! 원정입니다♥ 요즘같이 날 좋은날 경의선 숲길 산책하면서 브런치 먹을 좋은 집을 알아왔어요! 바로 '크리핀' 이라고 하는 샌드위치 맛집인데요, 장소가 작은 만큼 혼자 아니면 2-3명이 방문하기 좋아요~ 경의선 숲길 바로 앞에 있어요 매일 09:00 - 19:...

공덕역 브런치 샌드위치 맛집 크리핀(직장인 점심 포장 추천)

안녕하세요 파그로입니다 오늘은 공덕역 직장인 친구와 점심 데이트를 즐겼어요 또 회사밖에서 이렇게 만나니 좋구나 우리가 고심해서 고른 점심 메뉴는 크리핀으로 유명한 샌드위치 여기는 지나가다만 봤는데 완전 직장인 맛집이더라구요 내부는 완전 만석에 포장 배달 손님 완전 정신...

크리핀, 604seoul | 서울 샌드위치 투어

오랜만에 서울로 샌드위치 맛보러 다녀왔다. 크리핀 공덕역 1번출구에서 약 250m 매일 9:00~20:00 1시간 무료 주차 가능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별표집 크리핀 다녀왔다. 사진에서 보이는 분위기나 메뉴들이 너무나 궁금해서 오늘은 공덕에서 만나기! 매장은 좁지만 ...

내 꿈은 샌드위치 장인 공덕 크리핀 / 점심시간 경의선숲길 산책 / 공덕 이탈리안 베이커리 추천 / 샌드위치 레시피

봄의 끝자락 앙상했던 나무의 잎들이 어느새 파릇파릇해져 소풍 나온 사람들을 반겨준다.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아서 아기들 가족들 직장인들 강아지들 전부 한데 모여 산책하는데 기분이 좋아 … 평화로워 나무랑 빛이 만나면 생기는 무늬를 보면서 머리를 식혀본다 ! 새로운...

[공덕] 크리핀 - 날씨 좋은 날 테라스에서 샌드위치 한입

주말이면 핫한 경의선숲길 이쪽 거리 다들 댕댕이 데리고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고 있길래 나도 궁금했는데....! 드디어! #크리핀 #KRYPIN 방문 샌드위치와 오늘의 숩 스퀴즈한 오렌지 쥬스 드립커피를 파는 크리핀 매장 내부는 넓진 않고 바깥 테이블에 앉아서 먹기 좋을...

경의선숲길 카페산책, 샌드위치와 오렌지착즙주스, 그리고 드립커피가 맛있는 <KRYPIN>

날씨가 좋다. 경의선숲길은 언제 걸어도 좋지만, 오늘도 좋다. 덥지도, 춥지도, 습하지도 않은, 좋은 계절이다. 일요일 오후, 남편과 경의선숲길을 한 바퀴 돌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외치며 카페를 찾는다. 오늘은 어딜가도 카페가 만석이다. 결국 공덕역까지 걸어오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