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맥하우스 영등포구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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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군모닝입니다 저 조금 쉬엄쉬엄해져서 몰래 써봅니다요 나도 항상 저기 누워있고 싶다는 생각을 해 .. 점심은 랜만 수제버거 솔직히 이 가격 안믿김 물가가 미친건지 ....... 어느덧 퇴근할시간이더라고요 분명 저 때는 선선 가을날씨 였는뎁. . 장판을 꺼내야 하나 말아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 피맥하우스 / 영등포구청역 부담없는 피자집 피자 늦게까지 영업해서 야식으로 먹기 좋았던 피맥하우스 마침 숙소 바로 앞에 있었다! 피맥하우스 메뉴판 (25년 5월 기준) 주문하고나니 기다리는 동안 입이 심심하지 않게 프레첼 과자가 나왔다. 피자에...
수요일 아침이에요. 밤잠은 없고 아침잠은 많아 매일 아침이 힘든 1인. 그래도 하루 연휴로 벌어 벌써 수요일이네요. 힘내서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도 묵은 포스팅을 풀어봅니다. 어제 소개한 구월산에 이은 3차 그리고 4차까지 한번에 풀어볼게요. 영등포구청역에서 마무리로 간...
#20250829 영등포구청 모임 하기 좋은 곳 한군데 더!! 온도 갔다가 2차로 가게 된 #피맥하우스 신도림에 #펍피맥 여기랑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욤 펍피맥도 한동안 내 최애집이었던 ㅎㅎㅎ 사진만 봐도 정신없꾸요~ 다행히 8인 가능한 곳 빠르게 찾아내서 갔던...
[영등포구청] 해물모둠과 홍게라면 그리고 피맥 - 죽변항, 피맥하우스 갈곳이 엄청 많을 것 같은 영등포구청역 부근이지만 막상 가려면 고민이 끝없이 되는 곳이다. 사실 어디나 다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ㅎㅎ 몇 곳을 지나갔지만 자리가 없어 결국 죽변항으로 결정 해물모둠 2인...
며칠 전에 퇴근하고 다녀온 피맥하우스~ 살짝 야근해서 기분도 꿀꿀하고 엄청 출출했는데 같이 간 동료직원의 추천으로 좋은 곳을 알게됐다. 스포츠바같은 분위기의 내부고, 너무 조용하지도 않고 적당히 와글와글(?)한 분위기라 술마시면서 폭풍 수다떨기 딱 좋다. (=회사 욕하...
지난 주말 동생이 오랜만에 집에 놀러왔어요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피맥이 딱 떠올라서 영등포구청에 있는 피맥하우스 다녀왔어요! 남편이랑 저, 그리고 동생까지 셋이서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분위기도 좋고 피자도 빨리 나오고 피맥하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영등포구청역 ...
목욜저녁 약속으로 갔던 피맥집 메뉴는 큐알코드로도 볼수있고 메뉴판을 갖다주시기도 한다 우린 더블치즈,페퍼로니 피자 한판과 사이드로 콘샐러드를 시켰다. 먹고 배고프면 더 시키자 라고 했는데 피자사이즈가 엄청 커서 배 부르겠는데?싶었다. 더블치즈는 위에 치즈를 뿌린후 바로...
안녕하세요! 하루상이 춘스 입니다. 하루상이라는 말을 항상 붙이는 데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죠? (안물안궁일수도 있지만) 제 이름이 황춘상이에요. 한자로 봄 춘(春)를 쓰는데요. 일본어로는 하루라고 합니다. 하루+상, 그리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자, 또는 하루살이 처럼 ...
안녕하세요! 기분 좋게 1차를 마치고 "배는 부른데 입은 심심하고, 가벼운 안주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오늘 제가 발견한 무난무난한 피자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피맥하우스]입니다! 이곳은 식사로도 훌륭하지만, 조각 피자나 하프 사이즈 주문이 가능해서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