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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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노나 먹자의 그 “노나”맞다 ㅋㅋㅋ 그래서 메뉴에 안주가 없음!(물론 견과류나 과일이나 기본안주는 가볍게 주시는데 메인이 없다는 말) 그래서 안주는 손님이 원하는 걸 가져가도 된다 그래서 집에서 치즈 들고옴 귤이랑 찐빵 가져온 적도 있음 냄새만 크게 안나면 다 괜찮은듯...
칵테일바 노나 올해 2월에 갔다가 10월 추석 연휴에 또 간곳 우린 주종 안가리고 술은 다양하게 좋아한다 (자랑임?) 칵테일, 위스키바 하면 분위기 좋은 집 찾기 마련인데, 다니다보니 제대로 하는 가게 찾는게 더 어렵더라 나는 그렇게 위스키나 칵테일 잘 아는건 아니지만...
요즘 내가 즐겨쓰는 단어 “에이징커브” 왜냐면 그것은 내얘기.. 물론 10대 20대에도 누구보다 체력없는 몸뚱어리였고, 지금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이 좋아진 느낌이 없진 않지만, 그냥 눈뜰 때마다 느껴지는 피로의 강도는 어쩔 수 없는 걸 운동으로 늘어가는 것은 활동...
문래동엔 숨은 바들이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위스키 한 잔과 대화가 어우러지는 바를 찾고 있다면 단연코 ‘nona(노나)’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친구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분위기도 좋고, 사람도 따뜻한 곳이었어요ㅎㅎㅎ ⸻ ✔노나 위치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
추운 어느 겨울날 삼겹살냄시를 폴폴 풍기며 다음 어디가지 지도를 켰다 배가 너무 불러서 술이나 한잔 더 할까? 하는 마음으로 찾아본 바BAR 근처 후보가 몇군데 있었는데 여기 문래 노나BAR에 마음이 이끌려 방문했다 심지어 가게 앞에 예쁜 트리가 벌써 나와있었고 안들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겨울의 진짜가 시작되었다 겨울아 왜 인제왔어 난 10월부터 준비 끝났다구 ㅜㅜ 12월이 시작되었는데도 열매 산책길엔 이렇게 단풍이불이 깔려있다 어느날 퇴근 즈음에 회사에서 본 아름다운 석양 퇴근하고 나가면 캄캄하다 ㅜㅅㅜ 해님...
모던한 분위기의 바 노나 (NONA) 문래에 놀러갔다가, 의도치않게 바 맛집을 찾게되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당! 무엇보다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고, 싹싹하셔서 응원하는 마음에,,, 리뷰를 쓰게 됐습니다 ^_^ 물론 맛, 분위기, 서비스 세박자를 골고루 갖춘 술집이였기 ...
메뉴:러스티네일(17,000) 플라밍고(17,000) 평점:5 (메뉴에 없는 칵테일 이라도 요청하면 만들어줌 다른 바 보다 술을 많이 넣어줘서 맛있게 취할수있다 .. 술만 팔아서 안주는 외부음식 반입 가능한거 참고 가격대가 있어 손님도 많이 없고 조용하고 모던한 분위기...
문래동에 혼술이나, 조용히 술 한잔 하기 좋은 바입니디. 사장님 친철하고, 자주 올것 같네요....
요츠바가 여의도로 사라진 후, 걸어서 갈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좋은 바에 대한 목마름이 늘 자리잡고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바란? 혼자 갈만한 분위기일 것, 술을 기본적으로 좀 독하게 타주고 맛있을 것, 바텐더와 부담없이 대화가 가능할 것 정도였다. 사실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