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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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얼마 전 성수 근처에 사는 친구를 만나 점심을 먹고 시간을 더 보내려고 카페에 들르기로 했어요. 성수는 워낙 카페가 많아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은데요. 친구가 “조용한 카페 하나 데려가 줄게”라며 안내한 곳이 바로 림보 카페였어요. 전에 같이 갔던 카멜 카...
성수 카키스 가기전에 카페를 한군데 가고 싶어서 찾고 찾은 오픈한지 얼마안된 성수동 카페 '림보' 성수역 3번출구 도보 10분 내외 월요일 - 금요일 오픈시간 오전 9시 ~ 밤 8시 라스트오더 저녁 7시 40분 토요일 - 일요일 오픈시간 오전 10시 ~ 밤 8시 라스트...
다시 돌아갈 시간이 된건가 스토리에 너무 많이 올렸어 왜 올렸을까 진짜 중독인가 이글엔 그 어느 태그도 안붙을테니 아무도 읽지 않을거야 그냥 넘어가길ㅋㅋ 이런 화사한 룩은 처음이지 요새 왜이렇게 마음 먹은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았을까 내가 이기적으로 변하면 내 마음이 힘...
요즘의 나를 기록하자면 오늘은 시험 끝내고(망함....) 지도 교수님의 논문 점검이 있겠습니다..교수님.. 전 너무 논문이 어려워요.. 교수님이 맛있는 점심 사주고 산책 겸 성수 주민 맛집 투어 돌아다니다가 나도 좋고 교수님도 좋고 동기도 좋아하는 민초카페로. ㅋㅋ교수...
림보. 성수동에 있는 카페. 림보 카페 앞. 림보는 막대기를 낮추며 허리를 뒤로 젖혀 통과하는 게임 또는 불안정한 상태를 의미한다. 음 이 카페가 림보 라는 가게명을 하신 이유는 잘 모른다. 물어볼 걸, , , 업장 분위기는 이렇다. 메뉴판 참조. 우리는 따아, 오렌지...
성수동 나만 알고싶은 조용한 카페 림보 LIMBO 프렌치 토스트 맛집 성수동 번화가 골목에서 조금 떨어진 조용한 공간에 위치한 카페 성수 림보! 뭐 일단 성수동에 카페는 무지막지하게 많지만 늘 바글바글 사람들이 터져나가기에 조용하고 한적한곳을 찾게되는 것 같다 그중 발...
마지막 자유 평일 쇼핑이고 뭐고 성수에서 한적한 카페를 찾아 기분 좋았다 셀프 새해 선물! 올해 목표였던(ㅎ) 방꾸미기에 열정 가득하던 입사 전 시작부터 아찔했던 나윤이와 행궁둥이 ^^ 반오십 만들다 손가락 경련 나겄어요 벨기에서 못 먹은 감튀를 행궁동에서 냠냐미 나의...
Limbo 림보 글/사진 ©merrysunshine (blog.naver.com/hiverlinge) 혼잡한 성수동 카페 거리에서 한 발자국 벗어난 조용한 골목 어쩐지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어린 시절 골목이 떠오르는 거리에서 내 시간만 느림보가 된 것 같았던 Limb...
나으 눈꼽보이,, 요즘은 좀 걸을만 하신지 산책가면 제법 마니 걸으셔요 ~~ (약 15분 내외) 으 왜케 기엽냐 ???? 아침부터 엄마한테 팡쿠 여러개 요청했드만 한소리 들었습니다 ;; 쏴리~~~ 한동안 유통기한 지난 컵라면 재고정리하느라 거즌 매일 점심을 컵라면만 먹...
날씨때문에 구석구석 더 예뻐보였던 풍경들 오레노라멘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맛있다 개인적으로 빨간맛보다 하얀맛이 맛있는것같다! 흐에에에 나중에 가보고 싶은 카페 송리단길에는 옛날 주택을 개조한 카페가 종종 보여서 좋다 다소 아쉬웠던 바푸와 그럭저럭 괜찮았던 레몬스콘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