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카페아일랜드

카페,디저트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하중도길 227 브릭아일랜드 & 카페아일랜드
지번: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중도동 612-2 브릭아일랜드 & 카페아일랜드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예약 유아의자 간편결제 주차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탁 트인 호수뷰와 여유가 가득한 춘천카페아일랜드 추천

춘천카페아일랜드 방문 춘천 나들이 중 우연히 발견한 카페아일랜드✨ 입구부터 물 위를 걸어 들어가는 느낌이 정말 특별했어요. 잔잔한 호수 위에 떠 있는 카페라 그런지 도착하는 순간부터 여행 온 기분이 물씬 나더라고요. 입구사진. 특히 2층 야외 테라스는 탁 트인 뷰와 시...

춘천 하중도 호수뷰 카페 [카페 아일랜드] - 남춘천역 술집 [밍구네해물포차]

카페 아일랜드 강원 춘천시 하중도길 227 브릭아일랜드 & 카페아일랜드 ⏰10:00 - 18:00(17:20 라스트오더) 0507-1418-1328 외관은 못찍었어요ㅠ 주차장은 카페아일랜드/브릭아일랜드 공용인듯 싶고 바로 앞에 있어요! 레고랜드 근처에 있는 카페고 하중...

[춘천] 뷰맛집 카페아일랜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춘천 벚꽃 명소와 같이 카페 추천드릴게요 리버뷰라서 완전 뷰도 좋고 여유롭게 커피 마시기에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 거리가 있는 편이라 차로 방문하시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카페 바로 앞에 주차장이 넓어서 걱정 없습니다 ㅎㅎ ⏰영업 시간 10:00~...

춘천 리버뷰 카페 추천! 하중도 벚꽃길과 레고랜드 인근 수상카페 '아일랜드'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요즘, 춘천 리버뷰 카페 중에서도 가장 이색적인 춘천 수상카페 아일랜드를 다녀왔습니다. 하중도 생태공원의 만개한 벚꽃길을 산책한 뒤, 의암호의 윤슬을 바라보며 즐기는 시원한 음료 한 잔은 그야말로 완벽한 봄날의 휴식이었습니다. 레고랜드와도 인접...

춘천 의암 호수 수상 카페 아일랜드 & 수상 레저 브릭 아일랜드

춘천 중도를 떠올리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랜드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 하중도에 수상카페 아일랜드와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브릭 아일랜드가 있어요. 커피와 브런치와 수상스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춘천의 핫플레이스라는 생각이 드는 곳, 2층 루프탑에서 의암 호...

춘천 중도 강아지동반카페 아일랜드

모처럼 청량하고 맑은 날 #춘천여행 #중도카페 #춘천카페 #춘천애견동반 #춘천강아지동반 #카페아일랜드 다녀왔다. 강아지도 함께 다녀왔다. 브릭아일랜드간판이보인다. 카페도 있고 라면이나 핫도그 붕어빵 어묵 과자등도 팔고있다. 실내 통유리와 우레탄창으로 개방감도높고 온통 ...

의암호를 즐길 수 있는 하중도 카페아일랜드

& 강원 춘천시 하중도길 227 브릭아일랜드 & 카페아일랜드 0507-1418-1328 월요일~금요일 09:30 - 18:00 17:30 라스트오더 토요일,일요일 09:00 - 19:00 18:30 라스트오더 춘천시 하중도길에 자리 잡은 카페아일랜드는 의암호의 멋진 풍...

[춘천 카페] 북한강 뷰 카페아일랜드

내돈내산 후기 춘천에 위치한 북한강 뷰로 뷰가 너무 좋은 카페아일랜드 소개드립니다. 카페아일랜드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춘천로204번길 59, 1층 ● 영업시간 : 매일 17:00 ~ 24:00 (라스트오더 23:00) ● 전화번호 : 033-253-1116...

<춘천 선상카페ㅡ카페 아일랜드>춘천 이색 체험카페/춘천 물멍카페/춘천 뷰카페/춘천 애견놀이터 카페/춘천 수상레져/춘천 레고랜드근처 카페♡

날씨가 흐릿흐릿했던 어느날~ 왠지 몽환적이기까지했던 구름속으로 들어가듯 ㅎㅎ 춘천대교인 레고랜드 다리를 건너 친구와 바람쐬며 물멍하기 좋은 카페를 다녀왔어요^^ 레고랜드 주차장이 아닌 반대편길로가면 하중도 수변생태공원표시판이 보여요!! 하중도생태공원길로 쭉~~~가다보면...

10. 눈부신 햇살 비추는 하늘 아래

10.08. - 10.11.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은 벌써 11월 첫날이다. ( 말도 안 돼 .. ) 긴 한 주를 보낸 후 맞이한 소중한 토요일인데, 어제저녁부터 감기 몸살에 제대로 걸려 하루 종일 누워..x 쓰러져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 .. 원래 오늘은 가족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