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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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숨은 원주 벚꽃명소 금대리 안녕당신 사진/글 러펭 가끔은 나만 알고 싶은 숨어있는 명소들을 자랑하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뭔가 비밀스럽게 나만 알고, 나만 찾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만 그러기에는 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마구 자랑하고 싶어지기도 하죠. 저에게도 그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 생각이 절로 나는 것 같아요. 예전만큼 원주 카페 이곳저곳을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유난히 좋아하는 한 곳이 있어요. 바로 금대리에 위한 예쁜 원주 카페 안녕당신이랍니다. 파란색 문에 하얀 색 간판이 언제봐도 분위기깡패인것...
요새 인스타에서 또 핫하다는 카페 안녕당신에 다녀왔지롱 금대초 채 못가서 오른쪽으로 난 울퉁불퉁길을 지나면 보이는 안녕 당신의 하얀 간판. 차를 세우고 들어가는 길의 정원이 아주 좋군. 날 좀 좋아지면 와야겠네- 감각적인 색감의 문이 인상적이다. 안녕 당신의 시그니처....
한참 신생아를 키울 시기에는 돌끝맘이라는 말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고요. 저 역시도 지금은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지만 둘째가 꼬꼬마시절일 때는 언제나 돌이 지나게 될까 마냥 기다려지게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집 공주 호두는 1월생으로 이제 생일이 한달 채 남지 ...
임신중에 내가 가장 많이 했던 자세는 '앉아 있기'인 것 같아요. 친정에만 가면 쇼파가 있고 곳곳에 눕거나 기댈 곳이 많고 또 마음이 편해서 그런가 가서 자꾸 드러누워있어서 축축 쳐지고 잠만 자더라고요 ㅎㅎ 신혼집에 일부러 쇼파도 안 사고, 침대는 잘 때만 눕고, 거의...
원주소규모돌잔치 첫돌 아기돌상 무료진행 되는곳 추천해요 글&사진 러펭 요즘 제 주변에 블친님들만 봐도 돌잔치연기하고 집에서 셀프돌상차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가족단위로 식사만 하시는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사랑스러운 내 아이의 첫번째 생일을 성대하게 보내...
안녕당신x꿈빛나무아동센터 플리마켓 지난주 주말에는 플리마켓 참가로 굉장히 정신없이 보내고 왔답니다 카페 안녕,당신에서는 1년에 두번 봄과가을에 플리마켓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벌써 세번째 맞이하는 플마였어요:-) 많은 분들이 제가 플마에 참가한다고 하니 #헤븐리봉봉수세미 ...
원주 데이트 코스, 정원이 예쁜 카페 안녕당신 글&사진&영상 러펭 꽃이피고 날이 좋으니 주말에 집에만 있을수는 없었죠! 다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예전 같았으면 저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나들이를 가거나 바람쐬러 어디든 갔을텐데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멀리가지는 못하는...
'밥 한번 먹자'라는 말, 가끔 듣거나 하는 말이다. 음식 먹기는 숨 쉬는 것만큼이나 원초적이고, 그러기에 숭고한 시간이다. 몸과 마음이 편치 않을 때는 대개 먹기를 거부한다. 누군가와 같이 먹는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관계를 지속하겠다는 증거다. 그래서 아무하고나 밥을 ...
친구랑 브런치 먹으러 꼬고>< 친구가 평소에 좋아하는 카페에 갔다ㅎㅎ 비가 올듯말듯 우중충 흐렸당ㅎㅎ 빗방울이 떨어질듯말듯 간만봄ㅋㅋ ★원주 카페 안녕당신★ 영업시간 10:00 - 21:00 매주 일요일 휴무 한걸음마다 찰칵찰칵ㅋㅋ 여기 카페는 친구가 음료도 맛있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