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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국진이네

생선회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사로 54-20 가동1호(낙산어촌계)
지번: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전진리 3-15 가동1호(낙산어촌계)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낙산 맛집 국진이네 진짜 숨은 찐 발견… 최악의 하루가 인생 맛집으로 바뀐 이유

낙산 맛집 진짜 숨은 찐 발견… 최악의 하루가 인생 맛집으로 바뀐 이유 오늘은 아버님, 그리고 같이 일하는 친구 두 명이랑 강원도 동해 속초 쪽으로 문어낚시를 다녀왔다. 사실 우리끼리는 서해 돌문어 낚시는 꽤 다녀봤는데 피문어 낚시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다들 기...

양양 낙산 현지인 횟집 추천 '송이네횟집' 자연산 회 가성비 내돈내산 후기(자연산만 취급/가격까지 합리적인 이유)_더 이상 관광횟집 광고에 속지마세요.

저는 양양이 고향인 사람으로서 양양과 속초에서 정말 다양한 횟집들을 다녀왔습니다. 동명항,대포항,낙산어촌계 등 다양한 횟집이 많지만, 그 중에서 1등이라 생각하는 '송이네 횟집'입니다. 최근 블로그 포스팅의 양양,속초 횟집/대게집 관련 글을 보면 모두 광고나 협찬이에요...

강원도 양양 낙산 어촌계 활어회센터 자연산 회 전문점 송이네 횟집

강원도 양양 낙산 어촌계 활어회센타 자연산 회 전문점 송이네횟집 송이네횟집 안녕하세요~~스피드한 B 양입니다. 삼 일째 포스팅에 매진하고 작심삼일은 잘 넘기고 아직은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그동안 못 올린 자료들이 많은 줄 알았더니... 사진들이 별로 없네요. 블로그...

떠나고 싶다. 머리는 식히고 속은 채우는 속초 여행

From, 블로그씨 주말엔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이 봄날, 짧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장소나 봄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어디든 떠나고 싶을 때 일 순위는 항상 양양, 속초, 낙산이다. 울산 바위를 정면에서 마주하고 있는 설악산 델피노 리조트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강원도 양양 낙산어촌계 회 맛집 송이와 국진이네, N차 방문을 부르는 양양 회 맛집

낙산 어촌계 회 타운 그중에서도 송이와 국진이네만 다닌 지 어언 십 년 경기도 연천 출신 송이와 전라도 정읍 출신 국진이네는 서로 동서지간이래요. 동서 간에 오래 함께 횟집을 운영하셨다니 대단하시죠. 남편은 여기서 회를 먹으면 배가 따듯하답니다. 양양, 속초, 낙산 오...

즐거운 여유로움을 얻을 수 있던 가게.

남편이랑 가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양양 회맛집 송이와국진이네 횟집

송이와국진이네횟집 오늘은 주말에 다녀왔던 양양 낙산어촌활어센터 횟집인 “송이와국진이네횟집” 입니다~! 낙산어촌계활어센타 3번째 집이에요! 여기는 엄마 지인분이 추천해준 집이에요!! (양양 현지인분의 추천 맛집이라는!!) 저희는 오후 1시 넘어서 방문하고 비가 오는 날이...

[강원도 양양 맛집] 양양 낙산해수욕장 근처 맛있는 횟집 :: 송이와 국진이네

바다에 왔으니 회는 먹어야겠다 싶어서 펜션 사장님께 추천받은 횟집에 갔다. 실내가 만석이라서 고민하던 중 친한 횟집 사장님들끼리 상부상조 하는지 거기서 추천해준 바로 옆집으로 갔다. 맛도 좋고 사장님도 좋으시고 현지에서 먹는 회는 비쌌지만 그만큼 맛있었던 곳! 송이와 ...

합리적으로 수율 꽉찬 대게를 맛볼 수 있는_송이와국진이네횟집

여름휴가로 많이 가는 강원도 양양! 꼭 먹어야 하는 건? 처음에는 회를 먹을까 했지만 대게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대게로 결정했어요! 월~일 09:00 - 21:00 매달 2번째 수, 목요일 정기 휴무 주말 예약 시 영업시간 조정가능 전화번호: 010-****-**** ...

낙산 어촌계 첫 집, 송이와 국진이네, 자연산 회 맛집, 스끼다시 좋아하시면 가지 마세요. 오로지 회로만 승부!

낙산 어촌계 첫 집, 송이와 국진이네, 자연산 회 맛집, 스끼다시 좋아하시면 가지 마세요. 오로지 회로만 승부! 낙산에 왔다 하면 자연산 회는 무조건 낙산 어촌계 첫 집,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송이와 국진이네 걸어 내려와서 회와 소주와 바다를 즐기고 다시 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