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적본부 강릉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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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강릉 여행 첫 일정은 든든하게 시작해봅니다.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도착했더니 배가 고파서 고민할 것도 없이 첫 코스로 식당부터 향했어요. 이날 방문한 곳은 감자적 1번지 입니다. 강릉에 오면 한 번쯤 들르게 되는 감자옹심이마을 맛집이예요. 오픈한 지 얼마 안된 시간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주에 저희 아이와 함께 처음 방문한 강릉 아이랑 식당 감자적본부의 후기로 찾아왔습니다. 날씨가 따라주지 않은것이 안타까웠지만 직원분들의 사랑을 듬뿍받아 너무나 만족했어서 낋여왔어요! 강릉 아이랑 식당 감자적본부 ⏰ 영업시간 매일 10-20:3...
강릉에 사시는 부모님 친구분들께서 추천해주신 감자적 본부 입니다 감자적 (4000원!!) 시장의 감자적보다 색이 좀 더 어둡습니다. 기름을 좀 더 충분히 둘러서 부친 감자적이라 기름의 고소함이 더해져있고 담백한 맛은 덜합니다. 쫀득함은 강릉에서 먹은 감자적 중 1등이었...
지난주말 감자적1번지에서 먹었던 감자전과 도토리들깨수제비가 생각나서 감자적본부에 다녀왔어요. 사실은.... 궁금했습니다. 감자적본부와 감자적1번지는 이름도 비슷하고 메뉴들도 비슷한데 도대체 같은 메뉴들이 어떻게 다른 맛일까 궁금해서 찾아갔어요. 누구는 감자적본부가 더 ...
강릉 여행 중에 들렀던 감자적본부 후기예요. 점심시간 살짝 전에 갔는데 대기시간은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있었어요. 줄이 아주 길진 않았지만, 워낙 매장이 크지 않아서 웨이팅은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주차장은 있긴 한데 넓은 편은 아니었어요. 몇 대...
설날이라 강릉에 다녀왔다. 기차의 위대함을 느낀 뒤로 명절 때마다 기차타고 다녀오는데 그 덕에 여행 느낌이 더 난다. 감자국에 왔으니 감자요리로 시작 감자적본부에서 감자전을 먹었다. 맞은편에 감자적1번지가 있는데, 가게가 신식 건물에 좀 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260524~26 부처님 오신날을 끼고 냐냐랑 강릉에 다녀왔다. 다음엔 효키랑 부모님도 함께 가기로 했다. 오전8시쯤?? 성수가 아니고 냐냐네 서울 본가에서 출발. 효키도 맡길 겸. 고속도로 타는게 좀 더 빠른것같기도 하고. 차가 무진장 밀렸다.. 예상은 했지만ㅜ 2시...
상호 : 감자적본부 메뉴 : 감자적, 도토리묵, 장칼국수 등 가격 : 전 4000원 도토리묵 8000원 막걸리 4000원 등 점수 : 4.5점 감자전 아니고 감자적 본부 맞아요 전을 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급 막걸리가 땡겨서 ㅋㅋ 가게 된 곳이예요 착한 가격. 가성비 좋...
@홍군 먹포스팅 :: #식당수행 #감자적본부 이날의 점심. 처가 식구들과 옹심이 칼국수 먹으러 찾아 간 감자적본부 방문 포스팅입니다. 남항진 해변 지나 다니면서 봐왔던 식당인데, 방문은 처음이네요. 감자적본부 위치 및 정보. 전화 : 033-651-8118. 주소 : ...
강릉에 오면, 꼭 먹는 음식이 바로 ‘감자전’과 ‘옹심이’입니다. 확실히 다른 지역에서 먹는 감자요리와는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바로, ‘원조’라는! 명절 연휴 내내 비가 와서 안타까웠는데, 이날은 그래도 오전부터 잠시 파란 하늘이 보이기 시작해서 솔향이 물씬 풍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