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카페,디저트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내원로 64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카페
지번: 경상남도 양산시 용연리 570-4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카페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유아시설 (놀이방)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양산 내원사 카페)

카페가 오픈했을때부터 가던곳이다. 길냥이들에게 물그릇을 놓아주시는 마음 넓은 사장님들이셔서 내원사 오다가다 들르던곳인데 요즘 통 가지 못했다. 우리 쪼 데리고도 갔던 곳이라 가면 울컥할것 같아서 그 마음이 좀 잔잔해지면 가겠다 싶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 카운터에서 조용...

쪼와 (양산 내원사입구) 내영혼이 따뜻했던날들

동쥬와 삼색이 밥 챙겨주고, 여름철 핫플인 내원사 계곡 입구에 있는 카페 ‘ 내영혼’에 쪼와 마실왔다. 밤새 쪼 간병한다고 잠을 지새웠지만, 집에 있는다고 달라질 것도 아니라서 무작정 데리고 나왔다. 낮에 다녀야 밤에 그나마 잔다. 아침까지 비가 와서 걱정했어 네비에서...

[양산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원사 입구 카페를 찾아서...내원사계곡 경치 구경 & 천성산 산책길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원사 입구 카페를 찾아서...경치 구경 & 산책길 by 자메스의 대만사랑 내원사 계곡에 위치하는 카페 계곡 초입에 자리 잡은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아름다운 꽃들이 늘 피어나고 조그만 텃밭이 아름답고 옆으로 흘러가는 내원사 계곡의 아...

[양산 내원사 계곡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산책 중에 살짝~ 카페 탐방

[양산 내원사 계곡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산책 중에 살짝~ 카페 탐방 by 자메스의 대만사랑 내원사 계곡 산책 나들이 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서 조금만 가면 바로 앞에 먼저 나오는 카페 우측으로는 계곡의 물소리가 나면서 아름다운 장소에 자리 잡은 카페인데요 ...

1일1포 8일

✅ 사진 한장 (앨범형 게시판이라서 첨부해야 글이 보여요!!!) ✅ 본인 블로그 링크 : https://m.blog.naver.com/aortjfdl/223543560764 ✅ 플레이스 지도 첨부 : ✅ 포스팅 한줄 요약 : 가을에 가도 멋진 카페...

양산 내원사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서 티타임

내원사를 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카페가 보여서 커피를 한잔 마시고 가기로 했다. 카페 이름이 예쁘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원래는 커피를 마시러 온 건데 커피 종류 말고도 수제차도 많아서 고민이 됨. 잠시 고민하다 청귤 수제차를 마셔보기로 했다. 건강에도 좋고 시원할...

양산 내원사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방문기

단풍이 아름다운 내원사 계곡을 걸으며 비처럼 쏟아지는 낙엽도 맞아보고... 많이 걸으며 가을의 마지막 모습도 담으며 재충전하고 왔습니다 확진자 늘기 전에 갔는데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어서 한동안 또 집콕해야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내원사 계곡 입구의 단풍 리뷰를 보고 늘 ...

양산 내원사계곡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계곡물소리 들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카페 탐방

양산 내원사계곡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계곡물소리 들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카페 탐방 by 자메스의 대만사랑 양산 내원사 계곡 카페를 찾아서 먼저 내원사 계속 산책을 합니다. 가을 나들이 파란 가을날의 아름다운 내원사 계속 산책길 맑은 하늘과 계곡물 아름...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원사 계곡, 분위기 좋은 카페 ☆ 쏟아지는 폭우를 피해서 찾아간다!

카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원사 계곡, 분위기 좋은 카페 ☆ 쏟아지는 폭우를 피해서 찾아간다! by 자메스의 대만사랑 내원사(內院寺) 입구로 갑니다. 전날 비가 한바탕 몰아쳐서 오늘은 날씨가 약간은 선선 내원사(內院寺) 입구에서 내원사(內院寺) 계곡으로 걸어서...

마루이야기

비가 그친 후 지인들과 내원사쪽에 단골찻집에 들렀네요. 이런 카페에는 루비라는 패르시안 고양이가 있는데 길건너 이웃에 마루가 살고 있답니다. 거기서 1월에 만났던 마루를 다시 봤습니다. 눈을 쳐다보는데 제 맘이 푹 빠지네요~ 사실은 마루가 사람엄마가 없었다네요. 어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