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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앤숲

카페,디저트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백동길 160 1~2층 우드앤숲
지번: 경상남도 양산시 소주동 1237-3 1~2층 우드앤숲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유아의자 대기공간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예약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반려동물 동반 간편결제 주차 글루텐프리 메뉴 유기농 메뉴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양산신상카페 숲속 산장카페 아이랑 데이트하기 좋은 곳 우드앤숲

세상 뭉그적 거리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양산신상카페 우드앤숲 포스팅! 7월 말쯤인가, 오픈해서 8월 첫 주에 다녀왔는데 정신없는 한 달을 보내고서 엄마랑 힐링하며 데이트한 기억이 좋아서 소개해 보고자 포스팅을 작성한다. 양산신상카페 우드앤숲 주소: 경남 양산시 백동길 1...

경남 우드앤숲 가보고 싶어요

1. 카페명: 우드앤숲 2. 가고 싶은 이유: 다라이카노가 궁금해요!! 5이용 아메리카노에요ㅋ 3. 위치 (네이버 지도):...

서른 진입!

어쩌다보니 작년 9월 1일을 이후로 블로그를 안 썼다. 안 쓰려 한 건 아니고, 많은 일들, 새로운 만남과 그 속에서 오는 새로 느끼는 생각과 감정들, 그런 것들을 주저리주저리 써내려가다 정리가 되지 않아 발행하진 못했다. 30년을 살았는데 아직도 새로운 인간군상을 목...

양산 우드앤숲 케빈의 비밀 다락방 데이트 후기 | 프라이빗 다락방 예약 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코에 바람도 넣을겸 부산 근교 데이트 찾다가 알게된 양산 데이트 코스로 핫한 양산 우드앤숲 다녀왔습니다! 제가 본건 케빈의 비밀 다락방인데요! 오늘은 양산 우드앤숲 케빈의 비밀 다락방 데이트 후기 솔직 리뷰 공유합니다! 저녁에 찍는게 이쁠거같아서 ...

양산 카페 우드앤숲 인스타 핫플 다라이카노 후기

안녕하세요 혜삐입니다 ! 오늘은 별찌쌤이랑 공방 오픈 전 우드앤숲에 오픈런으로 호다닥 다라이카노 먹으러 갔다 온 후기 남겨볼게요 ! 카페 가는 길 내내 톨게이트도 보이니 여행 가는 기분 하지만 현실은 둘다 커피 먹고 빡시게 일하러 가야함 양산 산장 카페 인스타 핫플 다...

양산 핫플 카페 우드앤숲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다라이카노 네이버예약 가격 주차장 내돈내산 찐후기

안녕하세요 나스뇽입니다앗❣️ 요즘 정말 다양한 카페가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전 대형카페보다는 한옥이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조용한 곳을 선호하는 편이에여 그러다가 SNS에서 조용하면서도 아주 신박한 아메리카노가 있다는 우드앤숲에 방문했습니다 월~목 11:00 ~ 20...

2025 나를 행복하게 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zip /울산, 부산, 경남 카페

크리스마스 ♡Lover♡로서 이번 해에도 12월은 트리로 가득 채워 보았는데요!✨️ 이제 1월이 다 지나가고 있지만 다시 돌아올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다리며 한번 공유해보겠습니다! 카페 만디 부산 사하구 2025년에 발견한 크리스마스 카페로 단연 1위라고 할 수 있겠는데...

[양산카페] 우드앤숲 뷰가 좋은 양산신상카페 시그니처 메뉴 다라이카노

가고 싶은 카페리스트 중 하나였던 곳.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우드앤숲 국내 최초 다라이카노 메뉴 출시 ▶영업시간: 매일 11:00~23:00 (라스트오더 22:30) ▶주소: 경남 양산시 백동길 160 ▶전화번호: 0507-1491-0635 ▶주차장 있음 ▶카페인...

블로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졌습니다. 그치만 너무 귀찮아요 하지만 블로그는 ,, 죄송하지만 만만해 보였어요 자, 어떻게 쓰는거지요? 연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큰 따옴표? 굉장히 있어 보입니다. 맘에 들어 어디보자... 내돈내산 리뷰 기능이라니, 갑분 다라이 커피 추천...

【양산】 우드앤숲_숲 속 동화 감성의 디저트 카페

우드앤숲 양산 가볼만한 곳: 동화느낌의 숲속 산장 카페 양산 산장 카페로 유명했던 '인더숲'이 '우드앤숲'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츄츄를 데리고 방문해보았어요. 결혼 전부터 갔던 데이트 장소로 저만 알고 싶던 아지트 같은 곳이었는데 여전히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