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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브라운씨 1호점

카페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47가길 20-10 1층 브라운씨
지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700-5 1층 브라운씨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주차 단체 이용 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강서구 팥빙수 브런치 맛집_ 브라운씨1호점

안녕하세요. 에그시스터에요. 아직은 한낮은 덥고 시원한 빙수 생각이 나는 늦더위가 이어 지는데요. 지남매랑 동네 팥빙수 맛집에 다녀왔어요. 동네에 있기에 아까운 세련미 가득한 브런치 카페. 강서구 팥빙수 브런치 맛집 브라운씨 1호점 후기 남겨 볼게요. 브라운씨1호점 ▶...

카이막 맛있는 우장산역 카페, 강서 브라운씨 1호점

우장산역 카페 브라운씨 1호점 영업시간: 09:00~23:00 (라스트오더 22:30) 최근 20년 가까이 다니던 내과 대신 집에서 가까운 미즈메디 강서로 전원하며 마음에 드는 우장산역 카페 한 곳을 발견했다. 채혈검사를 기다리는 한 시간 동안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까 ...

카이막 찐맛집 브라운씨

놀라운 토요일에 나와서 찾아가본 카이막 맛집☺️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네요~ 버터풍미가 느껴지는데 하나도 안느끼해요!!! 여기 진짜 유명하더라구 유명할만함! 진짜 맛있음 한동안 카이막 러버 될듯... 백종원선생님도 극찬한 맛이라네요 ------------------...

브라운씨 카이막 과 로운샤브샤브

예전부터 카이막 맛집이라고 추천 받았던 곳 인데 꼭 한번 맛보고 싶었는데 엄마 병원 가셨을때 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먹기위해 방문했다 빵이랑 우유랑 카이막이랑 너무 잘어울림.. 심지어 꿀이랑도 ㅠㅠ 천천히 음미하고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ㅠㅠ 너무 맛있게 잘먹었음 ...

애견동반 환영 강서구 브런치 카페 <브라운씨 1호점> 방문

세상은 동물을 사랑하고 공존해야 한다고 외치곤 해 하지만 카페나 식당에 갈라치면 얘기가 달라져 나도 들여보내달라는 간절한 외침 그런 각박한 세상 속에서 반려동물 동반 가능인 스팟이 있으면 난 돈을 내는 손님임에도 을을 자처하며 넙죽 엎드리고픈 마음이 들 정도야. 그런데...

[10주 차] 왓츠인 마이 블로그 일상 기록 (너무 놀았는데?)

안녕하세요 마늘 다입니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횡설수설 글을 쓸 수 있는 블챌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10주 차지만 끊기지 않은 나 칭찬해) 일단 부비동염이 무사히 나았던 저번 주를 뒤로하고 주 7일 중에 6일을 놀았던 이번 주를 돌아보며 뿌듯한 일상들을 공유해 보겠습니...

ㅣ카페 리뷰/내돈내산ㅣ우장산/강서구 브라운씨 브런치 카페 1호점 솔직 후기 (파니니/카이막 맛집, 메뉴/주차/애견동반가능)

안녕하세요! 찰리입니다 분위기 좋고, 커피도 맛있고, 브런치 음식까지 맛있는 카페를 찾기는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힘든걸 제가 해냈습니다..! 여기는 지인이 추천해준 카페인데 브런치 메뉴가 정말 맛있습니다! 브라운씨 1호점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700-5...

우장산역 애견 동반 카페 추천 브라운씨 1호점

#우장산역카페 #우장산역카페추천 #우장산애견카페 #우장산애견카페추천 우장산역에 위치한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가 있음 여기 1호점도 있고 2호점도 있음! 나는 친구랑 1호점 방문했음 여기 디저트 종류가 다양해서 너무 좋았다..! 근데 막 나 살 빠지고 있어서 친구한테 디...

우장산 카페 '브라운씨' / 빙수, 케익이 꽤 괜찮은 카페

강서미즈메디 4주차장 쪽으로 가다보면 항상 마주치던 카페. 왜 미처 들어가볼 생각을 안했을까? 이 날은 때이른 무더위에 빙수 입간판이 서있는 걸 보고는 냉큼 들어가보았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쪽 분위기가 훨씬 좋았다. 전체적으로 따스한 느낌 기대 이상으로 마카롱,...

강서구 브런치 카페 브라운씨 1호점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곳은 강서구에 있는 브런치 카페 "브라운씨" 랍니다. 브라운씨는 1호점, 2호점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호점이랑 2호점은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1호점은 여러 번 가봤지만 2호점은 지나가보긴 많이 지나갔었는데 한 번도 가보진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