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스
양식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경주 황리단길 걷다가 대릉원 돌담길 쪽으로 살짝 꺾었는데요. 그 초입에서 분위기 좋은 줄리스를 만났어요. 경주 로컬 맛집 찾던 날이라 더 반가웠죠. 외관은 한옥 감성에 이국적인 간판이 톡 얹어진 느낌이었어요. 골목길 분위기랑도 잘 어울려서 들어가기 전부터 사진 먼저 찍...
5월의 경주는 햇살은 부드럽고 바람은 살짝 가벼워서 걷기만 해도 기분이 올라오는 날이었어요. 이런 날 대릉원 근처에서 먹은 한 상이라니 시작부터 꽤 설렜고요^^ 오늘 목적지는 경주로컬맛집 줄리스였어요! 황리단길 메인 쪽에서 걷다가 CU 편의점 길을 지나 돌담길 초입으로...
오랜만에 경주 나들이에 나섰어요! 황리단길 메인 로드 CU 편의점 골목을 따라 대릉원 돌담길 쪽으로 느긋하게 걷다 보면, 초입에서 보석 같은 식당 하나를 마주하게 돼요. 바로 '줄리스'인데요. 한옥의 고전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외관을 마주하는 순간, 오늘 데이트...
경주는 카페든 식당이든 한옥구조로 된 건물들이 참 많아서 여행할 때마다 이색적인 것 같아요. 이번에 제가 경주에서 다녀온 곳도 외관은 한옥 구조 그 자체였는데, 내부 인테리어는 미국 가정집 같으면서도, 메뉴는 또 맥시코, 서양식으로 잘 되어 있던 식당이거든요~! 너무나...
황리단길 메인길에서 걷다가 돌담길 초입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괜히 발걸음이 한번 더 느려졌어요. 한옥 지붕 아래 걸린 줄리스 간판이 딱 시선을 잡더라고요. 처음 봤는데도 묘하게 취향 저격인 외관이었고, 이런 분위기면 이미 절반은 성공이다 싶었어요. 입구 쪽 메뉴판부터 한...
요즘 경주는 낮빛이 꽤 또렷해서 돌담길 따라 걷기만 해도 기분이 먼저 올라오더라고요. 이날도 대릉원 쪽으로 천천히 걷다가 한 상 가득 차려진 메뉴를 보는데 색감부터 이미 경주 로컬 맛집 제대로 찾은 느낌이었어요. 노릇한 퀘사디아, 크림이 감도는 파스타, 붉은 토마토 소...
안녕하세요^^ 저 저번주에 당일치기로 경주여행을 다녀왔어요! 하루지만 알차게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다양하게 즐기고 오는게 목표였거든요~ 딱 후회없이 원하는 경주맛집만 쏙쏙 골라서 잘 다녀온 하루였어요^^* 제가 첫끼니 아점겸으로 푸짐하게 뱃속을 채우기 위해 찾아간 첫 ...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오늘 경주는 햇살이 맑게 퍼지고 낮 공기도 포근해서 괜히 예쁜 한 상이 당기는 날이었어요. 이런 날엔 대충 먹기 아깝잖아요. 그래서 분위기랑 맛 둘 다 챙기려고 줄리스로 향했어요. 외관은 한옥 느낌이 은근하게 살아 있어서 처음부터...
경주 로컬맛집 추천 리스트에 자주 오르내리는 곳을 찾아갈 때면 묘하게 기대가 쌓여요. 그중에서도 줄리스는 계절공기 얹은 여행 루틴과 잘 붙는 조합이라 호기심이 컸죠. 외관은 깔끔하게 정돈된 타입이에요. 젊은 감성과 호텔 다이닝 결이 슬쩍 섞인 미학이라 입구부터 신뢰감이...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친구들과 함께 경주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하고 한적한 길을 산책도 하면서 힐링하는 일정 보내고 경주 맛집에 가서 맛난 것 많이 먹고 왔어요. 1. 줄리스 위치 여행을 출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