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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코히숍

카페,디저트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번영로69번길 32-4 풍경마루 1층 상가
지번: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1432 풍경마루 1층 상가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방문접수/출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주차 지역화폐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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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아산 두쫀쿠 맛집, 온천동 두바이쫀득쿠키 헤이즐넛 쫀득쿠키 : 코히숍 솔직 후기

✱ 영업시간 : 12:00 ~ 20:00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아산 두쫀쿠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집이에요! 카페처럼 되어 있진 않고, 매장이 작아서 디저트 픽업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기본 두쫀쿠 1개, 헤이즐넛 두쫀쿠 1개 이렇게 해서 총 2개 구매했는데...

아산 모종동 근처 풍기동 카페 코히숍 딸기두바이쫀득쿠기 후기

오픈 하자마자 달려온 코히숍.. 이제 소문나서 오픈런 안하면 매우 불안한 상태 ㅠ ㅜ 코히숍의 오픈 시간 12시 오픈 13시 두바이 라인 오픈 오픈 시간 맞춰서 13시에 달려가서 사왔어요 배달로 하면 최소주문금액도 있고 하니 픽업으로 갔다오는게 카페도 오랜만에가고 고즈...

오늘의 메뉴는~~두쫀쿠 그리고 버터떡!! 아산 코히숍 아산 시청 근처 가성비 디저트 맛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산 시청 근처 가성비 디저트 맛집으로 소문난 코히숍에 방문했습니다! 외관이 아주 귀엽게 생겼죠 가게 규모는 아담한 편이고요, 그래서 포장/배달만 가능합니다!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주말 10:00~18:00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전...

아산 모종동 근처 풍기동 두바이쫀득쿠키 맛집 코히숍

아산에 두바이쫀득쿠기가 너무너무 없어서 이번 연휴를 맞이해 사냥에 나섰습니다. 1번 사냥터 피네 >> 10:30분에 재고 있다고 소식 듣고, 11시 반에 달려가찌만 재고 한개 남았었음.. 두쿵두쿵 2번 사냥터 빛날빈 >> 내부 인테리어 중이라함 물 저을대 노 안들어오는...

아산 시청 앞 디저트카페 코히숍 두바이 쫀득쿠키 드디어 먹어봄 디저트 맛집 인정

아산 풍기동 주은아파트 앞에 위치한 코히숍에 다녀왔다 (26/2/9에 아산시청 앞으로 매장이전하셨다고 함) 원래 오르미카페였던 자리인데 이름 바뀌고 나서 디저트 라인업이 더 좋아졌다고 해서 마침 궁금했었다 근처를 종종 지나가다가 오픈 시간에 사람들 줄 서있는걸 봐서 궁...

아산 카페 코히숍 아기랑

아산 카페 코히숍 안녕하세요 ~! 어제 서아와 다녀온 아산 풍기동 카페 코히숍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코히숍의 영업시간은 화 ~ 금 12:00 - 20:00 토 ~ 일 12:00 - 18:00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아산 코히숍은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카페예요 주차장은 ...

충남아산 카페 코히숍 COHEE SHOP 두쫀쿠 /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 난리난리 집에서 쉬다가 아산에 두쫀쿠 판매하는 카페 몇군데를 허탕치고 마지막 카페로 가게된 코히숍 COHEE SHOP 주차하고 내리는데 , 떨리기 시작 왜냐면 4번째 카페였기 때문에 출입문에 붙어있는 반겨주는 포스터부터가 벌써 내취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기자기...

[충남/아산] 두쫀쿠 사냥 1탄 : 저녁에도 구매 가능한 두쫀쿠 맛집, 코히숍 ☕️

갑자기 두쫀쿠에 꽂혀서 하루에 하나씩 사냥을 나서기로 함 천안 아산 위주로 리스트도 만들어봄 ㅎㅎ 오늘 드갈곳은 #코히숍 ! ☕️ 위치 풍기동 인정프린스아파트 상가 1층 ⏰ 운영 시간 • 매일 12:00 ~ 20:00 **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 전화번호 • 01...

쿄야 퇴근은 했니 쿄야 야근은 맨날하니 쿄야 집은 언제가니 쿄야 갈 수는 있겠니

어떠한 여자는 월요일부터 풀야근 땡기는 중…. ok. 수명 끌어땡겨 나 얼마나 성공하고싶은지 감도 안온다 진짜 아빠 회사 분들이랑 한잔하면 터벅터벅 걸어가서 차 끌고 와준다.. 시원한 바람 쐬면서 조아하는 노래 듣기 점신에서 타로를 보았는데요! “바보” ezr 하길래 ...

일 술 집 일 술 집 일 술 집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삼월 시간 진짜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거야 제발 멈춰,, 삼일절 달리기 대회라 쓰고, 걷기 대화라 읽는다 아빠보고 숙여보라니까 다리를 쩍벌 사실은 동강 아니고 한강 매번하는 행사이지만,, 진짜 이 날은 더 힘들었다 저녁에 대구탕 끓여먹는다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