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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비어

맥주,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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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67 가락마을1단지 제1상가 116호
지번: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729 가락마을1단지 제1상가 1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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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포장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배달 주차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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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10/31/목 영인이랑 울신랑이랑 셋이서 간 "노랑비어"

튀르키예 투어 쇼핑 때 색이 변하는 열기구 모양의 펜던트를 울신랑이 사줬었다. 그리고 오늘 이마트에 가서 그 펜던트를 끼울 수 있는 골드체인을 구입했다. 요렇게 이쁜 목걸이가 하나 생겼는데... 펜던트랑 체인을 따로 사니 더 비싸게 준 것 같은 느낌... 여튼 그래도 ...

5/7/화 오랜만에 울신랑이랑 둘이서 간 "노랑비어"

내일이 어버이날이라고 우리 영인이가 보내준 선물이다. 하루 일찍 도착했다고 얼마나 아쉬워하던지ㅋ 방향제도 되고 무드등도 된다. 요즘 정말 너무 잘 나오는 것 같다. 받는 입장에서 너무 좋은 선물이다~~♪♬ 저녁때 퇴근하고 온 울신랑~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지... 술 한...

4/14/금 불금! 오랜만에 간 노랑비어

소연이도 알바비 받았다며 한턱 쏜다고 하고 울신랑도 며칠 전 월급날이었다고 쏜다고 하고ㅋㅋ 어디로 갈까 행복한 고민을 하다가 가까운 노랑비어에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간 노랑비어다. 자리 잡고 앉아서 메뉴선택 중~ 안 먹어본 안주 중에 주문하려니 선택의 폭이 줄어들긴 ...

2/1/수 불수를 노랑비어에서~

오늘 당직은 아니지만 내일 쉬는 울신랑~ 그런 오늘을 그냥 보내긴 정말 아쉽지 밤 9시에, 알바하고 온 소연이랑 셋이서 나갔다. 우리의 아지트, 노랑비어로~ㅋ 반가운 노랑비어 앞 노랑조명~ (따뜻한 날에 꼭 밖에서 한잔해야지ㅎㅎ) 들어가니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 영업이 ...

1/11/수 1차는 울신랑이랑 둘이서 노랑비어, 2차는 소연이랑 셋이서 at Home

2주에 한번 오는 수요일 밤의 자유~ 울신랑, 당직은 아니지만 다음날을 쉴 수 있는 날이라 마음 편히 한잔할 수 있는 날ㅋ 그래서 울신랑 퇴근하고 드라마 보며 쪼매 놀다가 밤 9시쯤에, 진짜 진짜 오랜만에 노랑비어에 갔다. 소연이도 같이 갈거라 했는데 친구와의 저녁 약...

9/2/금 오랜만에 가진 불금 at 고운동 "노랑비어"

담 주부터 개강이라 기숙사 입사를 오늘까지 해야 해서 오전 11시쯤 출발을 하는 용준이... (두 달 동안 집에서 같이 있어 좋았는데...ㅎㅎ) 짐 싼 가방도 넣어주고~ 이불 가방도 넣어줬다. 조심히 잘 가고~ 내새끼... 아무쪼록 2학기도 건강히 잘 지내고 와라~^^...

9/16/금 오늘도 불금을 위해 재방문 한 "노랑비어"

내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울신랑이 하교하는 영인이를 픽업해서 데리고 왔는데,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난다면서 배고프다고 난리난리~ㅋ 집에서 풍기는 밥 냄새만으로도 좋을때지~ㅎㅎ 돌솥밥이랑 청국장 끓이고 제육이랑 두부조림 등등 (우리 영인이 입맛이 어르신이라...

9/30/금 9월의 마지막 날 (1차는 노랑비어, 2차는 집에서 치킨)

진짜 맨날맨날 먹은 글의 연속이다. 오늘도 역시 맛난 거 먹으며 같이 보낸, 행복한 시간에 대한 글이다. 하루 종일, 방에서 과제하다가(대딩이 되어도 숙제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ㅋ) 가끔 나와서는 이렇게 내가 TV 보는 거 방해하다가ㅠㅠ 밤 8시 좀 넘어서는 우리 소연...

드디어 찾았다. - 맥주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

세종으로 이사 온 지 1년!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실 수 있는 곳을 아직 못 발견했다. 성북구에 살 때는 "만원의 행복" 호프집을 주구장창 갔었는데 세종은 그런 곳이 없다..ㅜ * 만원의 행복 가게 이름조차 "술통"이다.ㅋㅋ 내가 해볼까?!ㅋㅋㅋㅋ https://blog...

세종시 고운동 골뱅이소면 맛집 노랑비어

요즘 열대야때문에 밤에도 덥더라고요~ 간만에 뀨뀨빠가 여유가 생겨서 저녁을 먹고나서 8시넘어서 밤산책겸 나왔어요. 시원한 맥주한잔 하려고 돌아다니는데 가까운곳 맥주집이 문을닫아서 다른곳을 찾다가 발견한 생맥주집 "노랑비어"에 왔어요! 뀨뀨가 어려서 이시간에 맥주집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