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카페
카페,디저트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울집대장 유일하게 쉬는 화요일에, 일찍부터 움직였다. 제천 시청에 닿아...4인 동행 #면담. 시작부터 매듭까지 53분여... 행정 공청회 결정 어려움 비용 제천시민 자격.... 감성적 접근 현실... 숱한 이야기가 나왔다. 함께한 4인조차 의견이 틀리다는 사실에 깜짝...
제천 한살림에 일찍 왔다. 메모장에 [찹쌀 폼크렌징 여행간식 쌈채소 가래떡 기타]가 기록... 장보기를 하고 두 분분으로 나눠 1차 계산(찹쌀.통밀가루. 성이시돌목장자연치즈.배 딱5종!)을 하려고 카드를 내미니 한도초과란다?! 아뿔사...어제 아침에 호기롭게 "어머니 ...
사람들에게는 모름지기 희망이 있어야 한다. 혜진은 쌍둥이를 잉태하여 두 아기의 어머니가 될 준비 중, 지홍이는 5.25일 창업 만 3년을 앞두고 두부공방 두부선수로...#도담삼봉 #가마솥손두부 쥔장으로서 명실공히 다짐질 중이다. 5월14일부터 28세 여인이 홀매니저로,...
한살림 앞에 차를 세웠다가 내리지 않고 그대로 출발. 기적의 도서관을 지나고 체육공원 주차장 나무그늘을 찾아 차를 세운다. #마음 사람이란 모름지기 #마음줄기가 근간임을 또 확인한다. 맛있던 밥이 버석거리는 이물질이 씹히듯 맛이 뚝~! #기도! 그래. 경거망동하지 말고...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제천시 한살림 장보기를 했다. 양치용 죽염도 없고 화장수, 비누, 방산미집에서 쓸 샴푸 린스도 없다. 언제나처럼 이것저것... 장보기가 많아졌는데 모두 자동차에 싣고 마지막 상자를 껴안고 인사를 하는데... 상자에서 목초 우유병이 빠져나와 매장 ...
#목요일 아침에 #전화를 받았다. 단양독서동아리 인문학향, 이두호샘이다. 앞뒤없이... 오늘 오후2시에 황**샘이 단양관광호텔에 오신다고?! 오늘 오후에 인문학향 정기모임, 충주에서 탈퇴회원 참관... 나에게도 오라는 요청이다. 선약이 있어서 정중히 거절은 했지만 그 ...
한살림 장보기 후에 가까운 공원에 차를 세우고 망중한. 집으로 가서 '유기농찹쌀 4kg으로 100세, 열무 다섯 단으로 #재피.열무김치를 담자' 싶은데 차에서 내렸다. 크레용 빛으로 그린다면 종일 잿빛 마음, 잠시 쉬어서 가자. 점심밥을 안 먹었는데 배도 안고프다.- ...
#망중한! 주마다 목요일 #하루를 온전히 쉬는 날로 쓰다가 두어주차, #화요일로 바뀌었다. #논농사 일정땜에 이러저러 조율을 하다가 생긴 변화. 아예, #화요일 오전으로 김원장과 약속을 했다. 가볍게 아침밥 지어먹고 제천행! 두둘두둘하던 아랫입술이 급기야 불거지며 부릅...
#말차라떼 한 잔 더! 한잔을 맛나게 먹고 좀 부족하다. 토요일 딸래미와 1박 데이트를 위해, 한살림 장보기를 했다. 가장 정갈하고 맛나게 귀하고 어여쁜 딸래미 서른 한 번 째, 생일밥과 미역국을 끓이고 좋아하는 반찬 만들어서... 함께 점심으로 먹자. 신난다. 그런데...
해 떨어지고...설핏 어둠이 깃드는 시간. 혼자 고요하다. "대장~! #목요일은 내가 쉬는 날이야..." "마음대로 하세요. 누가 뭐래나요..." 어제 나눈 이야기다. 그 #목요일인 오늘 아침에는 느긋하게 책을 읽는다. 농업의 안타까운 현실에 울컥울컥 ... 책 속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