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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가

육류,고기요리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대로 98 계략가
지번: 인천광역시 강화군 갑곳리 1075-4 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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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주차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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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계략가(장작구이통닭맛집,혜화맛집,캠핑통닭)비오는날 운치있게 - 2023.04.05(수)

겨울에 도심야행하면서 지나가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좋아보여서 찜 했다가 이번에 가 봅니다 영업시간 매일 15시 ~ 01시 겨울은 지났지만 비올때 운치 있어 볼려고^^ 마침 비가 와서 들어가 봅니다 장작을 배달로 받아서 쓰더군요 아...맛있게 잘 익고 있네요 1층 내부...

혜화 : 계략가

혜화 정문 앞에 있는 계략가 가려고 벼르다가 드디어 ! 메뉴는 로스트 치킨 메뉴들이 있고, 사이드도 몇가지 우리는 계략가 통닭 23,000원 + 열계면 10,000원 주문 ! 크림도 맛있을 것 같았는데 ,,, 계략가 통닭 리뷰가 훨씬훨씬 많아서 기본으로 통유리라 밖에 ...

대학로 맛집 :: 구운 통닭이 크림소스에 빠진 계략가와 2차는 치치에서

날씨가 진짜 좋은 요즘 같은 날 야외 테라스에서 먹는 것이 좋다. 성균관대 정문 앞에 정보가 없는 새로운 곳이 생겼다고 해서 친구들과 함께 가보기로 했다. 1층에는 통닭을 굽는 곳으로 되어있고 사람들이 주로 앉는 곳은 2층이다. 아무래도 1층은 너무 트여있어서 그런지 ...

11월 초까지의 기록, 근데 벌써 11월 20일인데?(고래밥, 계략가, 모리커피, 뚱카롱, 뽀또치즈마카롱, 반시, 꺽정이네장작구이, 미스사이공, 솔트24, 던킨치토스, 통큰갈비)

오랜만에 먹어본 #고래밥 역시.. 과자는 짠 것이 내 스타일이다. 과자도 단맛파 짠맛파 가 있는 것 같은데 나는 무조건 짠맛파임..! 짠 과자 또 뭐가 있나 양파링 새우깡 뭐 자갈치 그런거 (너무 옛날 과자인가..?) 종로 맛집으로 유명한 #계략가 ! 혜화역과 한성대입...

혜화 계략가 대학로 성대정문 장작구이통닭 맛집 (ft.혜화 비어오크 이젠 안녕)

혜화 계략가 : 서울 안에서 산속 분위기 통닭맛집 혜화에 유명한 바베큐 장작구이집이 있다. 오래된 비어오크가 2022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고 장작구이통닭 파는 곳이 어디없을까? 찾다가 발견한 곳이 하나 있다! 혜화 계략가*^^* 들으면 잊을 수가 없는 이름이다...

성균관대 통나무 장작구이 계략가

일전에 친구와 혜화역 근처에서 만났어요. 그날도 평소처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성균관대 입구 앞까지 걷게 됐는데, 향에 이끌려 발걸음을 멈춘 곳이 있었어요. 그날은 그냥 지나쳤지만, 며칠이 지나도 그 따뜻한 장작 냄새가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더라구요. 날이 쌀쌀해...

계략가 혜화 종로 닭요리 맛집 단체예약 후기

안녕하세요, 최부장입니다! 가을 바람이 선선해진 요즘, 공연이 끝나고 팀원들과 단체로 식사하기 좋은 곳을 찾다가 우연히 방문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혜화역과 한성대입구역 사이, 대학로 골목에 자리한 계략가(鷄略家) 는 이름부터 강렬합니다. ‘닭 요리의 계략가’라는 말...

혜화역술집 l 장작에 구워 야채 토핑과 함께 먹는 새로운 통닭 계략가

혜화역술집 계략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혜확역에 위치한 안주 맛집 계략가에 다녀왔습니당!ㅎㅎ 매장명 : 계략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23 번호 : 070-7785-5555 시간 : 화~금 16:00~05:00시 까지 토요일 12:00~05:00시 까지 일요일 1...

서울 혜화 성균관대 장작구이 맛집 계략가

장작구이 통닭 맛집이라 장작이 눈길을 끄는 성균관대 근처 계략가를 2차로 방문했어요. 계략가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23 월 16:00-24:00 화, 수, 목, 금 16:00-05:00 토 12:00 - 05:00 일 12:00 - 24:00 2층으로 올라와서 자리 잡...

[6월의 여유]: 속초 인제 양평 가평 여행 가볼만한곳 맛집 설악산 카페 자작나무숲

초등학생 시절 이후로 내가 인생에서 맞이한 6월 중 이렇게 여유로운 해가 있었던가, 이제껏 유독 6월은 참 바쁘고 정신없었던 것 같다. 여름의 초입엔 늘 기말고사가, 6월 모의고사가, 과제와 종강이 있었으니 말이다. 올해는 이리 한적하게 여름의 문을 연다는 게 낯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