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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순대,순댓국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서하로 330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지번: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1034-12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배달 예약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문흥동국밥 맛집 옛날아우내순대 국물이 진짜 최고

여러분 안녕안녕- 오늘은 문흥동맛집을 새로 뚫어보았습니다 바로 지나가면서 보기만한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여기 사람들이 매번 많은거 같아서 궁금했는데 바로 와버림 ㅋㅋㅋ 가게 내부는 안쪽 / 바깥쪽 있고 뼈해장국/전골류도 팔아요 점심시간 한창 붐비기전에 왔는데, 사람들...

(광주)저녁8시 아우내 저녁식사벙

* 벙개를 주최하고 참여하는 모든 회원은 전염병 사태에 따른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개인간 거리 확보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 일시, 주소를 포함한 연락처, 주최자 연락처 등을 가급적 명시해 주세요 - 진행시 진행 사항을 사진을 포함해 올려주...

배달 시켰는데 "이 집"으로 정착했습니다…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결국 또 주문

안녕하세요! 라온이네입니다! 이날은 진짜 이상하게 속까지 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괜히 뜨끈한 국물 한 입이면 하루 피로가 다 풀릴 것 같은 날 있잖아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또 주문한 곳이 바로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이었어요 이제는 국밥 생각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이...

광주 국밥 맛집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배달 후기 광주 배달 음식 추천으로 딱!

안녕하세요! 라온이네입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따끈하고 든든한 국밥이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날씨도 살짝 쌀쌀하고 괜히 몸이 허한 느낌이라 “오늘은 무조건 국밥이다!” 하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곳은 제가 종종 시켜 먹는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이에요. 솔직히 말...

2월 유디일상

유디로그 한참 잊고 지냈는데 오빠가 갑자기 차에서 내 블로그를 읽... 어? 내 유일한 방문자 오빠를 위해 3월 말에 업로드하는 2월 유디 일상 하하하 오빠가 무슨 개밥을 먹냐는데.. 에 (바깥양반 말이 심하시네) 오랜만에 아우내 순대~~ 보글보글 지글지글 추운 날씨에...

문흥동 옛날아우내순대

사골국이라 더 맛있는거 같아요. 처음 오픈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어요. 5천원으로 시작해 물가가 오르니 천원씩 오르긴 했어요. 지금은 8천원 올해부턴 요구르트도 줘요. 사장님과 알바생도 친절해요^^ 멀리 안가고 동네서 국밥 생각날 때 아우내 순대국밥ㅎ...

[문흥동]옛날아우내순대 ㆍ순대국밥ㆍ돼지국밥

우미관님이 소개하셨던 아우내국밥 지리산 일때 다녀왔는데 귀차니즘에 미루고 미루다보니 요렇게 바뀌어 있더라구요^^;; 일단 방문~해 봅니다 원래 전체 좌탁이었던 내부 중 삼분의 이 가량을 일반 테이블로 바꾸셨네요. 간단히 국밥한그릇 먹는데 신발벗는 번거로움 없어 편하구요...

문흥동 맛집 찾다가 반한 옛날아우내순대 광주 국밥 맛집으로 인정한 이유

안녕하세요! 라온이네입니다! 날씨가 확 추워지니까 괜히 몸도 으슬으슬하고 자꾸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고요. 이럴 때는 진짜 괜히 다른 거 고민할 필요 없이 국밥 한 그릇이 최고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남편이랑 저녁으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문득 생각난 곳이 있었어요....

광주 맛집 옛날아우내순대 배달 저녁 식사

옛날아우내순대&국밥 배달 저녁 메뉴 고민하다가 남편이랑 "오늘은 국밥 어때?" 하다가 옛날아우내순대에서 배달을 시켜봤어요. 평소에도 국밥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이 집은 리뷰도 좋고 국물이 진하다고 해서 기대를 했어요! 남편은 아우내국밥, 저는 모듬국밥으로 메뉴를 ...

광주) 순대곱창전골맛집,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위치 : 광주 북구 서하로 330 옛날아우내순대 문흥점 영업시간 :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주차 : 가게 뒷편 도로 주차 전화 : 0507-1467-8598 문흥동 먹자골목에 있는 옛날아우내순대 근처에서 먹을데 찾다가 들어갔는데 왠걸 맛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