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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프로메사

카페,디저트
주소
전라남도 보성군 계성2길 14 1,2층
지번: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리 625-10 1,2층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배달 예약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간편결제 주차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전남 벌교 카페] 프로메사

안녕하세요 메나입니다 ! 벌교역 근처에 문학거리가 있는데 구경하다가 발견한 대형카페 전남 벌교 카페 프로메사 위치 벌교역 근처 문학거리 내에 위치 ⏰ 운영시간 평일 12:00 - 21:00 주말 10: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휴무 주차 카...

벌교 카페 프로메사 | 90년대 이야기⑧ 잡히기 직전, 창문 밖으로 뛰었다

강남 터미널 싸움 이후 목포 식구들 피해가 컸습니다. 그래도 서로 선은 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형사 사건으로 키우지 않기 위해 양쪽 다 조심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남았습니다. 목포 쪽에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건이가 선배를 먼저 쳤으니까 사과하고 빳다 맞고 끝내자...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벌써 3번째진행중 ~

벌써 3번째 뽑기판입니다. 어제 마지막 1등이 뽑히면서 두 번째 판도 종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판만 하고 끝내려고 했던 이벤트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새로운 뽑기판을 이어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뽑기가 하고 싶어서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 ...

[먹부림][2025.08.15] 프로메사 본점 / 전남 보성군 벌교리 / 맑은 하늘이 바라보며 커피 한 잔

직접 방문하여 작성되는 글입니다. 제 개인적인 맛 평가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모든 사진은 선택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에 따라 사진의 명암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장명 벌교 카페 프로메사 PROMESA PROMESSA 위치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

벌교 카페 프로메사 | 90년대 이야기⑦ 강남 터미널, 명절에 패싸움.

“ 이 이야기는 실제로 제가 겪은 일입니다.” 계속 도망만 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동생들도 먹여 살려야 했고 이미 들어간 애들 변호사비도 대야 했고 숙소에 있는 동생들까지 챙겨야 했습니다. 그냥 숨는 걸로는 버틸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다시 ...

벌교 카페 프로메사, 매년 이어온 작은 약속5.18 유공자 가족·임산부 무료 음료 이야기

벌교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매년 5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준비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거창하게 알리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냥 조용히 이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해마다 반복해온 일입니다. 매년 5월, 변하지 않는 마음 프로메사에서는 매년 5월 한 달 동안 5.18 민주화운동 ...

벌교 카페 프로메사 | 90년대 이야기⑥ 친구가 대신 감옥에 들어갔다

벌교에서 카페 프로메사를 운영하고 있는 건이입니다. 이 이야기는 앞편부터 보시면 더 흐름이 이어집니다. 청주에서 숨어 지내던 그때였습니다. 겉으로는 조용했지만 밑에서는 상황이 점점 커지고 있었습니다. 서초경찰서 강력반이 제 사건 모두를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

벌교 카페 프로메사 | 90년대 이야기⑩ 무기 아니면 15년, 다 끝났다고 했던 그날

벌교에서 카페 프로메사를 운영하고 있는 건이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 누구한테 말할 수도 없었고 말한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었다. 그냥 이게 현실인가 싶었다. 서울구치소 들어가던 날 물 한 모금도 제대로 넘기질 못했다. 입이 아니...

전국에서 소문난 줄서서 먹는 빙수 맛집

매장에서는 냄비 빙수로 내어드려요!! 오늘은 프로메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빙수를 들고 지역 아동센터에 다녀왔어요^^ 고소한 콩가루와 팥이 듬뿍 올라간 인절미팥빙수, 달콤한 애플망고와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망고빙수,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레오빙수 각각의 매력이 잘...

벌교 카페 프로메사 | 90년대 이야기⑨ 15년 도망 끝, 남부터미널에서 잡혔다

벌교에서 카페 프로메사를 운영하고 있는 건이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제가 겪은 일입니다. 도망 다니는 시간이 어느덧 15년이 넘었다. 그 사이 많은 동생들이 들어갔다. 같이 있던 놈들 하나둘씩 교도소로 갔다. 그 와중에 태수도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