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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토리커피 양재

카페,디저트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6길 16 앨리스토리커피
지번: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319-4 앨리스토리커피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예약 배달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단체 이용 가능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카페투어 : 양재시민의숲역 양재동 로스터리 카페 '앨리스토리커피' 분위기 있는 넓고 조용한 카페 커피맛집 디저트맛집 추천

앨리스토리커피 앨리스토리커피 @alleystorycoffee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6길 16 평일 07:30 - 22:00 / 주말 09:30 - 21:00 양재시민의숲역 2번출구 110m 1분 거리 주차 : 카페 건물 주차 가능 ✔ 직접 로스팅 ✔ 반려동물 ...

양재 컨테이너 카페 | 앨리스토리 커피 솔직 후기

내돈내산 양재 시민의숲역 근처에서 남편이랑 조용히 각자 할 일 할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었다. 강남이나 서초쪽은 카페가 너무 붐비거나 회전 빨리 시키는 분위기라 마음이 안 놓이는데, 양재 쪽은 그래도 좀 숨통이 트이는 편이다. 지도 앱 켜서 슥 둘러보다가 낡은 컨테이...

[맛집일기] 양재동 커피볶는 집 앨리스토리

2012년 3월 27일. 양재동 커피볶는 집 앨리스토리에 다녀오다. 몇 년 전부터 대학교 선배 오빠가 오픈한 카페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이제서 다녀왔다. 결론은 대박!!! 추천받아서 주문한 치즈 머쉬룸 샌드위치와 더치커피. 보기에도 충분히 맛있어 보였는데... 한...

양재천 카페 앨리스토리커피 양재시민의숲 2층 노트북 하기 좋은 양재동 카페

양재동 앨리스토리커피. 카페 근처에는 양재천과 aT 센터, 양재시민의 숲이 있다. 양재시민의 숲 역에서 걸어서 1분 정도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특히 봄에는 양재천 벚꽃 나들이 하러 이쪽 방면에 커플이나 가족 단위로 많이 방문하실 것 같은데, 앨리스토리커피는 2...

[26] 박경리 <토지> 읽기(1부 2권) | 평산과 귀녀의 음모가 불러온 최치수의 죽음 | 독서모임 수수독

박경리 1부 2권 줄거리 토지 1부 2권에서는 1부 1권에서 궁금증으로 남았던 이야기들이 하나둘 풀려나간다. 윤씨 부인의 비밀, 구천과 별당아씨의 도망 등 드러난다. 1부 2권의 핵심은 윤씨 부인과 최치수의 냉랭한 관계다. 윤씨 부인이 1년간 절로 피신해 있던 시절,...

[양재 카페맛집] '앨리스토리커피' 커피가 맛있는 양재시민의숲 카페추천

페이스페이 커피쿠폰 쓰려고 회사근처 카페 찾아보다가 발견한 커피맛집! 솔직히 이 근처에 뭐 맛있어 봤자 얼마나 맛있겠어 하면서 기대 없이 갔는데 오잉 맛있어서 바로 단골이 된 카페가 있어요 ㅋㅋㅋ 페이스 페이 관련 포스팅은 위에 링크 참고하세요! 앨리스토리커피 양재 월...

양재시민의숲 카페 :: 앨리스토리에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또군의 블로그를 찾아주셔서고맙습니다. 양재시민의숲에서 산책을 마치고커피와 음료를 마시기위해서 카페를 찾아서후배들과 함께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찾게된양재시민의숲 카페인 앨리스토리랍니다 :D 간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어요.간판이라고 말하기도 ...

[양재 맛집] 가볍게 커피 한 잔 - 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

[양재 맛집] 가볍게 커피 한 잔 - 앨리스토리 커피볶는집 주말이니까 가벼운 포스팅 양재시민의숲에 출사 후 먹방하려고 했는데 양재시민의숲이 생각보다 너무 황량한 탓에 금방 접고 커피나 한 잔 하러 어슬렁... 프렌차이즈 커피집들 말고 뭐 없나 조금 돌아보다가 찾은 곳 ...

양재 시민의숲 엘리스토리 카페

양재 시민의 숲에는 여러음식점과 카페가 있는데요. 저는 기존의 대형 프렌차이즈점 보다는 그나마 덜 유명한 커피숍을 가는걸 좋아하다보니, 분위기가 있으면서 비주류인 커피숍들을 가곤 합니다. 이번에 찾은곳은 앨리스토리 커피집인데, 프렌차이즈로 몇군데가 있긴하네요. 영업시간...

[양재동카페] 앨리스토리 커피 볶는 집_20120114

[양재동카페] 앨리스토리 커피 볶는 집 1월 몹시도 추운 어느 토요일, 10년만에 미국에서 들어온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가, 30여분을 기다린 버스를 눈앞에서 놓쳐버리고, 다시 기약없는 버스를 기다리기에는 날도 춥고, 마음도 불편해서, 만날 날을 미루고, 집으로 돌아가다...